㈜이건창호(대표 안기명)가 ‘제 8회 KBC 건축박람회’에 참여했다고 21일(월)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는 관계사인 이건산업의 마루 제품들도 함께 선보였다.
‘KBC 건축박람회’는 광주광역시와 KBC광주방송이 주최하는 호남 최대 규모의 건축∙인테리어 전문 박람회이다.
10월 17일(목)부터 20일(일)까지 광주 서구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된 이번 박람회에서 이건창호는 기능성 유리를 적용한 에너지 절감형 창호 신제품과 성능 및 기능 업그레이드 제품들을 선보여 업계의 주목을 끌었다.
특히 이건창호의 신제품인 ‘ESS 190.HI LS’는 기존 제품보다 한 단계 높은 HI (Higj Insulation) 단열 등급의 알루미늄 제품으로 유럽형 하드웨어와 액세서리로 완성도 있는 외관과 성능을 구현했다. 또한 손 끼임 방지 기능이 추가된 알루미늄 도어 ADS 70.HI의 새로운 모델과 원목과 스테인리스 소재가 아름답게 조화된 천연목재 현관문 WDS 90을 새롭게 출시했다.
이외에도 독일 ‘슈코社’와 기술제휴를 통해 선보인 고단열 성능의 ‘AWS 70.HI TT’와 100% 목재소재로 한옥에 잘 어울리도록 디자인 된 한식 시스템창호 ‘예담’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여 시스템창호업계를 선도하는 기업다운 면모를 보여줬다.
또한 이건산업은 천연온돌마루 ‘제나 텍스쳐(GENA Texture)’와 강마루 ‘세라(SERA)’, 강화마루 ‘라미에(LAMIE)’ 등을 다양하게 선보였다. 특히, 제나 텍스처(GENA texture)는 실제 나무 무늬결이 살아 있어 자연 그대로의 촉감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유럽 친환경성의 척도인 핀란드 M1(유럽 최고 등급)은 물론 국내 대표적 친환경 인증인 KC마크도 획득하여, 인체에 무해한 제품으로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건창호 유통영업 부문장 최순근 이사는 “이번 박람회 참가를 통해 이건창호의 알루미늄 신제품들과 전통 한식창 ‘예담’, 그리고 우수한 성능과 디자인의 이건마루까지 소비자들이 직접 보고, 체험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국내 최고 시스템창호 전문기업으로서 우수한 제품개발을 통해 트렌드를 선도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건창호는 소비자들과 보다 가깝게 소통하기 위해 지난 2011년 7월 광주에 이건 관계사의 다양한 제품 군이 총망라된 통합 브랜드 전시장을 오픈한 바 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