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바리스타챔피언쉽은 매년 한번 열리는 세계최고의 바리스타대회로 전세계 200명의 바리스타들이 참가하는 명실상부한 세계최고의 대회이다.
국내에서도 1,000여명의 전문 바리스타들이 국내 국가대표 선발전에 참가하여 세계바리스타챔피언쉽에 출전하기 위해서 대회를 치룬다.
지난해에는 고려전문학교 정인성학생이 브루어스컵 종목에서 우승을 차지하여 태극마크를 달고 세계2등을 하는 성적을 거두기도 하였다. 하지만 2014년 국가대표 선발전에는 5위, 6위를 차지하여 아쉬움을 남겼다.
고려전문학교 관계자는 “국가대표 선발전은 학생부경기가 아니라 대한민국 최고의 바리스타를 선발하는 대회로 고려전문학교에서 1년 정도 배운 학생이 5위, 6위를 한 것도 놀라운 결과”라며, “타 대학 및 전문학교의 경우 참가한 선수조차 없다. 내년에는 꼭 우승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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