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찰에 따르면 용의자 A모(41)씨는 10월8일 상담할 것이 있다며 B모씨 집에 들어가 흉기로 B씨의 어깨와 흉부 등을 수회 찔러 우심실 파열상 등으로 사망케 하고 도주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사건 발생 현장에서 A씨가 사용한 흉기와 DNA를 확보했으며, 국과수 감정을 통해 A씨를 특정하고 검거에 나섰다.
한편 A씨는 앞서 9월8일 충남 청양군 남양면 ○○리에서 지인인 C모씨와 이야기를 나누던 중 자신에게 나쁜 말을 했다는 이유로 흉기로 C를 수회 찔러 2주의 상해를 가하고 도주해 경찰의 수배를 받아 왔으며, 교회 등을 대상으로 절도 행각을 벌여왔다.
보령경찰서는 범인의 신속한 검거를 위해 공개 수배를 하고 시민의 적극적인 제보를 기다리고 있다.
※신고전화 보령경찰서 강력2팀 041-939-0260·010-9993-3774· 010-4774-7248 ※국번없이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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