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쌍과 김예림 모두 대중성과 음악성을 고루 갖춘 뮤지션이라는 점에서 소니 MDR 브랜드 이미지에 부합해 브랜드의 새 모델로 발탁된 것. 국내 최고 남성 힙합듀오 리쌍은 뮤지션으로서 음악성을 인정받았음은 물론 최근 각종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대중적으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김예림 또한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오디션 프로그램을 통해 검증된 뛰어난 가창력과 미모를 겸비해 데뷔 초부터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이번 소니 음향기기의 신규 모델로 발탁된 리쌍과 김예림은 “소니의 뛰어난 음향기술과 세계적으로 유명한 소니 뮤직의 음악적 DNA가 만들어낸 MDR 브랜드의 모델이 되어 기쁘다”며, “소니 MDR 제품과 브랜드가 더욱 많은 분들에게 사랑 받는 데 도움이 되고 싶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소니코리아는 2012년 상반기 가수 싸이에 이어, 하반기 프리미엄 헤드폰 MDR-1R 런칭과 함께 타이거 JK와 윤미래를 모델로 기용,
‘MDR(Music Deserves Respect)’이라는 새로운 브랜드 슬로건을 제시한 바 있다. MDR 캠페인은 음악에 대한 예의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하여, 헤드폰 본연의 목표인 음악을 만드는 아티스트와 그 음악을 듣는 사람을 위한 가장 완벽한 사운드 전달을 추구하고 있다.
소니코리아 관계자는 “싸이, 타이거 JK와 윤미래에 이어 리쌍과 김예림 또한 2013년 하반기 오디오 부문 모델로서 소니의 뛰어난 음향 기술을 알리고 대중적으로 많은 사랑 받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도록 활약을 펼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며 “신제품 출시 기념 콘서트 및 사인회 등 다양한 행사를 통해 2013년 소니 MDR의 새로운 브랜드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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