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소프트, 대만 우날리스와 ‘위드’ 연장 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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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소프트, 대만 우날리스와 ‘위드’ 연장 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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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 1년 연장 계약, 미니멈 개런티(MG) 14만 달러, 러닝 로열티 매출액의 약 30% 규모

^^^▲ 위드, 캐릭터 일러스트
ⓒ 한빛소프트^^^
㈜한빛소프트(대표 김영만)는 이 달 13일 대만 우날리스(Unalis Corporation, 대표 앤디 루)社와 온라인 게임 ‘위드’의 라이센스 연장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위드’의 대만(홍콩 포함) 라이센스 연장 계약은 오는 2월부터 2006년 2월까지, 총 1년간이며 한빛소프트는 이번 계약에 따라 미니멈 개런티(MG) 14만 달러, 매출액의 약 30%(게임머니 충전액의 22%)를 러닝 로열티로 보장 받는다.

온라인 게임 서비스 연장 계약시 미니멈 개런티 없이 러닝 로열티를 받는 것이 일반적이나 유료화 후에도 대만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위드’의 경우, 우날리스에서 서비스 연장 계약을 요청하고 한빛소프트에 미니멈 개런티로 14만 달러를 지급하기로 했다.

한빛소프트의 게임개발 자회사인 ㈜조이임팩트에서 개발한 ‘위드’는 한국에서 2004년 7월 전반적인 게임 시스템 변경과 함께 ‘부분 유료화’로 전환한 이후 최고 동접자 수가 1만 4천여명, 평균 동접자수가 1만여명에 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빛소프트 해외사업팀 박순우 팀장은 “위드는 한국, 중국, 대만, 말레이시아, 필리핀, 싱가폴의 6개국에서 서비스되고 있으며 특히 대만을 포함한 중화권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며 “이번 계약은 현지의 높은 인기 뿐만 아니라, 한빛소프트와 우날리스와의 장기적인 파트너쉽도 반영하고 있어 더욱 뜻 깊다”고 밝혔다.

한편 한빛소프트는 지난 2004년 1월 중국 시장을 주요 타겟으로 한 온라인게임 ‘난무 3국’을 우날리스社와 공동 개발하기로 발표했었다. 게임엔진, 서버, 네트워크 등 게임 개발의 주요부분은 ㈜조이임팩트가 맡고, 개발비, 스토리와 그래픽 부분은 우날리스가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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