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의장 김근종)가 오는 17일부터 22일까지 6일간의 일정으로 제191회 임시회를 개최한다.
중랑구의회는 오는 17일 개회식 및 제 1차 본회의에서 구청장 및 관계공무원 등 출석요구의 건 등을 처리한 후, 18일부터 4일간 각 상임위원회별로 일반안건을 심사할 예정이다.
또 의회는 회기 마지막 날인 22일에는 제 2차 본회의를 개의하여 각 상임위원회에서 심사한 ▲서울특별시 중랑구 공무원 후생복지에 관한 조례안 ▲서울특별시 중랑구 사회단체보조금 지원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울특별시 중랑구 기부자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서울특별시 중랑구 1인 창조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서울특별시 중랑구 중랑아트갤러리 설치 및 운영 조례안 ▲서울특별시 중랑구 폐기물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울특별시 중랑구 생활소음저감 실천에 관한 조례안 ▲서울특별시 중랑구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위원회 위원 추천의 건 ▲중랑구 사회복지시설 수탁자선정심의위원회 위원 추천의 건 등을 처리하고 임시회를 폐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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