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 웨딩스튜디오로 유명한 에이디스튜디오(대표 박수형)가 오는 10월 15일부터 ‘101번째 프로포즈’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를 기획한 에이디스튜디오 신준영 이사는 “이번 이벤트는 신혼의 단 꿈에 젖어있는 신부와 신랑에게 소중한 추억을 더 많이 만들어 주기 위해 기획한 이벤트”라 밝히고, “기본촬영이지만 단독으로 1시간의 시간이 주어지기 때문에, 그 날을 기념할 수 있는 두 분의 사진은 충분히 찍을 수 있는 시간”이라 덧붙였다.
웨딩촬영을 전문으로 하고 있는 에이디스튜디오는 ‘포포시스템’으로 웨딩컨설팅 업체들 사이에서 소문이 나 있다. 포포시스템은 영어의 ‘Four’와 ‘For’를 같이 뜻하는 중의적 표현으로, ‘하루에 4팀만을 4시간 동안 촬영’한다는 뜻이다. 또 하나의 의미인 ‘For’는 신랑과 신부를 위해 모든 것을 우선한다는 의미도 담고 있다. 웨딩촬영 전 결혼예정자의 사전미팅을 통해서 컨셉을 정하기 때문에, 지금까지 촬영한 2,000팀이 넘는 결혼화보나 데이트스냅 중 같은 포즈는 없을 정도다.
또한 최첨단 컴퓨터 장비를 이용, 촬영한 사진을 대형모니터를 통해 신랑•신부는 물론 같이 온 지인들도 실시간으로 직접 볼 수 있는 시스템도 갖췄다. 촬영시 원하는 구도로 사진이 나왔는지 신랑•신부가 직접 알 수 있는 장점과 함께, 지인들과 사진에 대해 편안하게 의견을 나누는 가운데 자연스럽게 파티 같은 분위기가 연출되곤 한다.
이번 이벤트에 참여를 원하는 예비부부는 유명 웨딩컨설팅 업체나 웨딩플래너에게 문의하면 된다. 물론 직접 예약도 가능하다. 문의 : 02-518-5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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