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소프트, 골프 게임 '팡야' 중국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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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소프트, 골프 게임 '팡야' 중국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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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디지털’사에 계약금 30만 달러로 수출 확정

^^^▲ 중국으로 수출된 골프게임 '팡야'
ⓒ 한빛소프트^^^
한빛소프트(대표 김영만)는 "온라인 골프게임 ‘팡야’를 계약금 30만 달러, 러닝 로열티 약 32%의 규모로 중국 ‘해피디지털’(Happy Digital Network & Information Technology Co., Ltd.)사에 수출했다"고 발표했다.

한빛소프트는 중국 ‘해피 디지털’과의 계약을 통해 계약금 30만 달러와 상용화 후 2년간 매출액의 약 32%(게임머니 충전액의 23%)를 러닝 로열티로 보장 받게 될 전망이다.

또한 향후 중국에서 일 최고 동접자수가 7만 5천명, 11만 5천명을 돌파할 때마다 각각 10만 달러씩, 총 20만 달러의 인센티브도 추가로 지급 받는다는 조건으로 계약이 이뤄졌다.

엔트리브소프트 김준영 대표는 “중국 유저들이 대만 서버로 접속해 팡야를 즐기고, 중국 서비스 역시 강력히 요청하는 등 진출 이전부터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며 “e스포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중국에서도 ‘팡야’는 대표 스포츠 골프게임으로 포지셔닝 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한빛소프트 해외사업팀 박순우 팀장은 “팡야는 뛰어난 그래픽, 완성도 높은 게임성, 문화적 장벽을 뛰어 넘는 스포츠 게임이라는 점에서 각국의 유저들을 매료하는 강한 흡수력을 갖고 있다”며 “팡야는 중국에서 디지털 한류 열풍을 몰고 오는 대표 온라인게임 컨텐츠가 될 것임을 확신한다”고 말했다.

‘팡야’의 중국 서비스사인 ‘해피 디지털’(成都歡樂數碼信息技術有限公司)은 중국 최대 통신회사인 차이나텔레콤(中國電信)과 한빛소프트가 지난 2002년 8월 중국에 설립한 중국 합작 법인 업체이다.

그동안 '팡야'는 그동안 대만과 일본, 태국, 중국의 아시아 4개국에 수출되었고 지난 11월 11일 일본 상용화 후 월매출 10억 달성, ‘한게임 재팬’에서 유료화 단행 후 일 매출 1억원을 돌파하는 성과를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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