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거래소가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제약업종의 상장주식 회전율은 725.08%로 전년대비 194.64%p가 증가해 업종 최고의 상승률을 보였다.
회전율 상위 종목을 보면 삼성제약이 지난해 1749.56%로 전년대비 132.11%p가 감소했음에도 불구하고 가장 높은 회전율을 기록했다.
이어 동신제약이 1563.96%, 광동제약이 1456% 였다.
동신제약은 회전율 증가율이 전년대비 1295.96%p로 가장 높았다.
반면 일성신약은 지난해 회전율이 502%로 809.59%p, 동성제약은 229%로 565%p로 감소율이 가장 높았다.
증권거래소는 제약업종의 회전율 상승은 장기 침체에 대한 경기방어주로서 소액투자자와 기관투자자가들의 주식매매 비중이 증가가 영향을 준 것으로 풀이했다.
한편, 439개 상장종목의 회전율은 2002년 410.91%에서 2003년 263.6%, 2004년 233.29%로 감소세에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메디&팜스투데이 고재구 기자 news@pharms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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