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폴리텍대학 남인천캠퍼스, ‘제3회 Capstone Design 작품 경진대회’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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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폴리텍대학 남인천캠퍼스, ‘제3회 Capstone Design 작품 경진대회’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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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적이고 완성도 높은 작품 많이 출품해 관심

▲ 사진제공:남인천캠퍼스: 강희상 학장이 수상자와 참여팀들과 함께 자리했다

한국폴리텍대학 남인천캠퍼스(학장 강희상) LED응용전자과(학과장 이용성교수)의 『제3회 Capstone Design 작품 경진대회』가 26일 교내 대학 산학협력관에서 개최됐다.

특별히 이번 전시회에는 2012년 정부지원 미래신성장동력학과로 개편된 LED응용전자과가 2년 연속 전국단위 한국폴리텍대학 전자회로설계, 제작 및 제어, 측정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비롯한 모든 상을 석권한 저력을 보여주면서 업계의 주목을 받앗다.

이날도 (주)나인 플러스,(주)하이버스등 국내유명 LED업체 임원 및 인사담당들이 다수 참석하여 관심을 갖는 성황을 이루었다.

이번 경진대회에선 지난 3월에 입학하여 약 6개월의 짧은 기간 교육을 받았지만 김상애.서용배 교수등 지도교수들의 열정아래 밤샘작업을 마다하지 않은 학생들의 창의력이 돋보이는 완성도 높은 14개의 작품을 시연하고 발표하였다.

이번 대회에서의 영광의 대상은 LED응용제어 기반 덤프트럭 운송시스템을 제작한 멋지죠팀(이원중, 박철현, 장지수, 김명석)이 차지했다.

이번 대회에 참여한 (주)하닉스의 김정호 대표등은 학생들의 열정과 높은 기술수준을 보고 즉석에서 취업을 위한 맞춤약정을 하고 10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하기도 했다.

강희상 학장은 “6개월의 짧은 교육기간을 마치고도 교수들과 학생들이 하나가 되어 남인천캠퍼스의 자랑인 융합교과(학과전공 + 타학과 전공)운영에 따른 창의적이고 완성도 높은 작품을 많이 출품하였다.”며 학생들의 열정과 눈부신 창의력을 격려했다.

교내에서 이뤄지는 경진대회는 학생들의 작품경진대회로 주변 회원기업들의 관심을 사로잡는 대회로 자리 매겨지면서 학생들의 톡톡 튀는 창의력과 열정이 지도교수와 혼연일체 되어 하나의 결정체를 나타내는 결과물로서 취업인프라로 호평 받을 뿐 아니라 취업과 연결되는 연결고리가 되고 있어 학생들에게는 도전의 장이 되고 있다.

깅희상 학장은 우수작품상을 수상한 학생과 지도교수, 창의력이 뛰어난 학생들을 발굴해 글로벌 인재 양성의 기회로 선진국의 견문을 넓히도록 해외연수의 특전도 주어 글로벌지도자 양성에 목표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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