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시설관리공단(이사장 한종호) 본부가 9월27일 약 5개월 만에 대전 유성구 원촌동 하수처리장으로 다시 이전한다.
공단 본부는 사무실로 사용하던 하수처리장내 건물 리모델링에 따라 지난 5월부터 유성구 월드컵경기장에 임시 사무실을 마련하고 업무를 추진해왔다.
한편 대전시 시설관리공단본부는 9월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이전작업을 시작해 30일부터 공식 업무를 재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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