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일농산, 16일 애월읍사무소와 함께 관할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에 물품 제공
스크롤 이동 상태바
귀일농산, 16일 애월읍사무소와 함께 관할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에 물품 제공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당면 등 물품지급에 앞서 양봉규 귀일농산 고문과 이용화 읍장 간 악수를 나누는 모습
최고의 품질의 당면을 생산하는 제주지역 대표적 향토기업인 귀일농산.

이러한 귀일농산이의 지속적이 사랑 나눔이 올해도 이어져 도민사회에 ‘큰 화제’가 되고 있다.

전국 최고 품질의 당면을 생산하는 대표적 제주 향토기업인 귀일농산(애월읍 상귀리 소재, 대표 고충식)이 오늘(16일) 관내 사회복지시설 15개소 및 저소득 장애인 30명에게 당면(1kg, 40box, 400개)500만원 상당의 물품을 제주시 애월읍사무소(읍장 이용화)를 통해 전달했다.

이번 사랑 나눔 행사를 주관한 귀일농산 고충식 대표는 “우리민족 고유의 한가위를 맞이하여 상부상조하는 전래의 미풍양속을 전승하고 더불어 함께하는 사회분위기 조성과 이웃사랑의 정을 나누기 위해 이런 행사를 마련했다”고 전했다.

이어 고 대표는 “지속적으로 이러한 사랑 나눔 활동에 저를 포함해 귀일농산 모든 임직원이 끊임없이 이어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날 관할 지역 내 사회복지기관에 귀일농산으로부터 기증받은 물품 제공에 나선 이용화 애월읍장은 “수년간에 걸쳐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고충식 대표이사를 비롯해 임직원 여러분들께 애월읍 지역을 대신해 감사의 말을 전한다”고 전제 한 후 “이런 고귀한 마음을 담아 관할지역 내 주민들에 대한 행정 서비스에도 접목시켜 나갈 방침”이라며 “한번이 아닌 계속적으로 사랑 나눔 행사를 이어갈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강구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제주 대표적 향토기업인 귀일농산은 수년에 걸쳐 애월읍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사랑 나눔 활동을 계속적으로 전개해 나가고 있다.

▲ 양봉규 귀일농산 고문이 당면 등 물품을 이용화 읍장에게 전달하는 모습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