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서북경찰서(서장 홍완선)는 24년전 자신의 친동생이 흉기에 찔려 숨질 때 옆에서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동생 친구를 흉기로 찌른 A모(45·충남 천안시)씨를 살인미수 혐의로 검거했다고 9월15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9월14일 밤 10시경 천안시 서북구 ○○동 소재 모 호프집에서 술을 마시고 있는 24년전 흉기에 찔려 숨진 동생의 친구인 B모(44· 충남 천안시)씨에게 “그때 왜 아무것도 하지 않았느냐? 너도 죽어야한다”며 흉기로 B씨의 목 부위를 1회 찔러 살해하려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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