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8회 홍성 남당항 대하 축제' 9월13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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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회 홍성 남당항 대하 축제' 9월13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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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객 노래자랑·대하잡기· 바지락잡기 체험 등 다양한 행사 진행

 
홍성남당항대하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정충규)는 9월13일 오후 7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26일까지 14일간 남당항 일원에서 '제18회 남당항대하축제'를 개최한다.

정충규 축제추진위원장은 “이번 축제를 계기로 남당항 상인들이 화합해 저렴한 가격으로 대하를 제공하고, 최상의 서비스로 다시 찾고 싶은 남당항을 만들어나가 겠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기간에는 소금구이, 대하찜, 튀김요리, 대하장 등 맛깔 나게 요리된 다양한 대하요리를 맛볼 수 있느며, 관광객 노래자랑, 대하잡기 체험, 바지락잡기 체험 등의 다양한 행사가 진행된다.

한편 9월에서 11월 중에 잡히는 대하는 맛은 물론 단백질 등 영양도 풍부해 전국의 미식가들로부터 인기가 높고, ‘본초강목’에 신장을 좋게 하며 혈액순환을 도와 기력을 충실하게 한다고 소개 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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