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충규 축제추진위원장은 “이번 축제를 계기로 남당항 상인들이 화합해 저렴한 가격으로 대하를 제공하고, 최상의 서비스로 다시 찾고 싶은 남당항을 만들어나가 겠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기간에는 소금구이, 대하찜, 튀김요리, 대하장 등 맛깔 나게 요리된 다양한 대하요리를 맛볼 수 있느며, 관광객 노래자랑, 대하잡기 체험, 바지락잡기 체험 등의 다양한 행사가 진행된다.
한편 9월에서 11월 중에 잡히는 대하는 맛은 물론 단백질 등 영양도 풍부해 전국의 미식가들로부터 인기가 높고, ‘본초강목’에 신장을 좋게 하며 혈액순환을 도와 기력을 충실하게 한다고 소개 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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