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경찰서(서장 박희용)는 심야시간 농가 창고에서 휘발유 등을 상습적으로 훔친 A모(17·충남 예산군)군 등 4명을 특수절도 혐의로 검거했다고 9월9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군 등은 지난 5월20일 밤 11시경 충남 예산군 신암면 ○○리 소재 B모(여·34·충남 예산군)씨의 창고에서 휘발유 1통(20ℓ)을 훔친혐의를 받고 있다.
한편 경찰 조사결과 이들은 지난 7월7일까지 휘발유 절도 20회·편의점 절도 1회·오토바이 절도 2회 등 총 23회에 걸쳐 28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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