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ST 장준연 박사, 마르퀴스 후즈후 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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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T 장준연 박사, 마르퀴스 후즈후 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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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일본 등에 5건의 특허를 출원...논문 발표 등 활발한 활동 능력 인정

^^^▲ KIST 장준연 박사
ⓒ 한국과학기술연구원^^^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원장 김유승) 나노소자연구센터 장준연 박사(39)가 ‘마르퀴스 후즈 후’ 과학 및 공학 분야(Marquis Who's Who in Science and Engineering) 2005∼2006년판 (8판)에 등재돼 연구능력을 세계적으로 인정받게 됐다.

세계적인 권위의 인명사전인 마르퀴스 후즈 후(Marquis Who's Who in the world)는 1899년부터 발간돼 영국의 국제인명센터(IBC), 미국인명정보기관(ABI)과 함께 세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3대 인명사전 중의 하나이다.

장 박사는 KIST에서 중점연구과제로 추진하고 있는 신개념 전자소자기술(Spintronics) 분야에서 최근 20편 이상의 SCI논문을 게재했으며 미국, 일본 등에 5건의 특허를 출원했다.

또한 그는 전자(electron)가 가진 전하(charge)와 회전(spin)으로 인한 자성을 동시에 사용하는 신개념 스핀전계효과트랜지스터 분야에서(spin FET) 우수한 성과를 도출했으며 최근 반도체 나노선(nano wire)을 이용한 스핀소자의 연구가 독일의 유명저널인 Advanced Materials, 미국의 Applied Physics Letters등에 게재 확정되어 국제적으로 학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국민들은 최근 들어 세계적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황석우 박사에 이어, 장 박사가 한국의 이학계에 희망을 불어넣어 줄 것을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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