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리봉사는 보육원 및 노인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아이들 및 노인들에게 음식을 대접하는 형식의 활동으로 구본길 부학장과 회의를 통해 대상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과 메뉴선정, 프로그램 등을 구상한다.
교수와 학생들은 하루 전 주문한 재료를 다듬고 조리하여 뷔페식으로 준비해 놓는다. 대부분의 음식은 조리가 거의 완성된 상태로 옮겨지고 있으며, 이를 위해서는 신선도가 생명이기 때문에 보통 전날 밤은 꼬박 세우기 마련이다. 그러나 학생들의 표정은 그 어느 때 보다도 늘 밝다.

요리를 통해서 많은 사람들을 행복하게 만들고 싶다는 조리학과 학생들은 "자신이 만든 요리를 많은 아이들과 거동이 불편한 노인분들이 먹는 것을 보고 있으면 조리학과를 다니고 있다는 것에 자부심이 든다"며 봉사활동을 하는 이유를 밝혔다.
학생들의 표정에는 좋아하는 요리를 하면서 누군가를 도와줄 수 있다는 자부심이 느껴진다.
고려전문학교 호텔조리학과는 현재 수시모집 중이며, 면접전형으로 신입생 모집이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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