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용회 경장은 지난7월 11일 전국을 떠들썩하게 했던 가짜은행사이트 개설 후 피해자들에게 악성코드를 감염시켜 보안카드번호 등을 입력하게 하는 방법(일명 파밍 사기)으로 피해자 3,000여명으로부터 약 21억원을 편취한 파밍 사기단 11명을 검거하여 1명을 구속하고 10명을 불구속 입건한 공로를 인정받아 특진이 되었다.
김 경장은 2011년 5월 27일 사이버수사를 전문으로 하는 사이버수사요원으로 특별 채용되어 2012년 10월 경찰청에서 실시한 해킹수사경진대회에서 1등을 하였고, 경찰관으로 들어오기 전에는 사이버 보안회사에서 3년간 일하면서 대기업 등을 상대로 악성코드, 해킹, DDoS 공격에 대한 대응 컨설팅 업무를 담당하다가 민간인으로서 사이버범죄 대응에 한계를 느껴 사이버경찰관으로 들어오게 되었다.
김 경장은 원주경찰서 수사과 사이버팀으로 첫 발령을 받아
- ‘13. 1. 3. 악성프로그램을 유포하여 게임아이템을 해킹한 피의자 검거
- ‘13. 5. 6. 게임서버 300대를 디도스 공격한 피의자 검거
- ‘13. 4. 29. 도박사이트 운영자 검거
- ‘12. 6. 1. 인터넷을 이용 대학교 졸업증명서 등을 위조한 피의자 85명 검거등 다수의 사이버범죄 피의자를 검거하였다.
김 경장은 특진자 8명 중 강원청에서 유일하게 특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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