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승주119안전센터는 소방차량 2대로 최근 폭염과 가뭄으로 생활용수가 부족해 식수난을 겪고 있는 황전면 저촌마을에 생활용수를 공급해 물 부족 해결에 적극 노력했다.
황전면 저촌마을 주민들은 “가뭄으로 마을에 생활용수가 부족해지면 해마다 소방차로 급수를 받아 도움을 받고 있다”며 “무더운 날씨에도 5시간 동안 생활용수를 공급해준 119대원에게 고맙다”고 말했다.
한편 김길중 승주119센터장은 “앞으로 가뭄이 해결될 때까지 지역 주민이 식수난을 겪지 않도록 소방차량을 이용해 적극적으로 생활용수를 공급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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