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방울은 고령화 시대에 대비해 내의업계 최초로 시니어제품을 내놓는다.
가칭 ‘올쏘(Alsso)’라는 브랜드 명으로 이달 30일 첫 품평회를 갖는다.
올쏘는 은퇴 이후 소비와 여가생활을 즐기는 6080세대를 주요 타깃으로 패션과 기능성을 겸비한 제품을 선보이게 된다.
기본 내의 외에 요실금 팬티, 남녀 보정속옷 등을 주력 제품으로 해서‘뷰티(beauty)•액티브(active)•배리어 프리(barrier free)’등 세 가지 콘셉트로 구성했다.
옷맵시와 건강에 관심이 많은 고객을 대상으로 한 뷰티•액티브는 세련된 디자인, 우수한 기능이 특징이다.
배리어 프리는 거동이 불편한 환자를 위한 속옷과 파자마가 주요 아이템이다.
쌍방울은 발열부직포 등 이번 시니어제품에 쓰일 소재를 직접 개발했다.
내년 초 론칭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트라이 직영매장•홈쇼핑을 통해 먼저제품을 판매한 후 전문매장을 오픈할 계획이다.
쌍방울은 최근 고령화 사회가 급속도로 진행되고 있어 향후 시니어제품 수요가 크게 늘 것으로 보고 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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