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중구지역의 광복절 국기 게양률이 75%인 것으로 조사됐다.
울산 중구는 광복절인 지난 15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구청 직원과 동 주민센터 직원이 지역을 돌며 태극기 게양률을 조사한 결과 75%의 게양률을 나타냈다고 18일 밝혔다.
이 같은 높은 게양률은 광복절을 앞두고 YES 생활민원처리반 무료 국기게양대를 설치해 동 주민센터별 홍보 캠페인 전개 대대적인 태극기 달기 운동의 결과로 분석했다.
특히 중구는 군집기 18곳에 게양돼 있었던 277개의 새마을기 등을 내리고 전원 태극기로 교체해 달았다.
또 주요중심도로에 4700여개의 가로기를 달고 화합로 1.5㎞를 시범지역으로 선정해 276개의 태극기를 달았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