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경찰서(서장 이용완)는 8월12일 22:20경 원주시 단계동 소재 상호 ○○○○ 신·변종 업소 내에서 출입문을 시정한 채 전화 등으로 예약을 한 남자 손님만을 확인 후 출입시켜 별도의 잠금장치가 설치 된 밀실 내에서 키스 등 애무행위를 하도록 하고 음란행위를 알선한 키스방 업주 김○○(25세, 남) 및 종업원 김○○(25세, 남), 남자손님을 상대로 밀실 내에서 음란행위를 한 종업원 조○○(21세, 여) 등 3명을 풍속영업의규제에관한법률위반 혐의로 검거하여 불구속 입건하고, 불법 음란영업에 사용된 금액인 현금을 압수하였다.
경찰에서는 밀실 등을 설치하여 성매매 및 음란영업을 하는 신·변종 풍속 영업소에 대하여 지속적으로 강력 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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