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수구청소년수련관이 주관한 예절캠프 1차와 2차가 지난 7월 29일, 8월 10일 지리산 청학동에 위치한 몽양당 예절학교에서 4박5일 일정으로 끝났다.
연수구 내 초등학교 3학년~6학년이 1차 2차 모두 총 66명이 참여한 이번 예절캠프는 전통 서당교육 및 예절수업과 민속놀이, 전통 음식 만들기, 기초생활예절 및 식사예절, 심신교육, 인성교육 등 다양한 전통 체험 및 예절 교육을 받았다.
예절캠프에 참가한 청소년들은 전통 체험에 많은 관심과 즐거움을 느끼고 예절캠프를 통해 청소년이 예절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예절방법을 익힐 수 있었다.
도심을 떠나 4박5일 동안 가족들과 떨어져 생활을 하여서 그런지 교육기간동안 몸이 아프고 엄마 품을 그리워하는 초등학생들이 많았다.
그럼에도 안전사고 없이 잘 적응하고 대과없이 마무리 잘 지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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