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해학교 학생· 지도교사, 울릉도·독도 탐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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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해학교 학생· 지도교사, 울릉도·독도 탐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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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소중한 우리 땅 ‘아름다운 독도에 우뚝 서다!’

▲ 여해학교 학생과 지도교사들이 울릉도·독도 탐방 중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여해학교(교장 김양선)는 7월23일부터 26일까지 3박4일간 1,2학년 학생, 지도교사 등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아름다운 독도에 우뚝 서다!’를 테마로 울릉도·독도 탐방을 실시한다.

이번 탐방은 학생들이 울릉도 생태 환경 체험, 우산국 문화 탐방, 독도 탐방, 독도수호결의대회,독도박물관 견학 등 소중한 우리 땅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역사의식 및 애국심을 심어주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탐방에 참여한 학생들은 “말로만 듣던 울릉도와 독도에 와 보니 감회가 새롭다. 나라사랑하는 마음을 더 가져야 겠다”며 “독도는 외로운 섬이 아니라 우리 모두가 지켜야 할 소중한 국토”라고 강조했다.

한편 김양선 교장은 “이번 탐방으로 학생들이 우리 국토에 대한 애착심과 사랑을 배우고, 독도의 아름다움과 중요성을 깨닫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지속적으로 학생들이 나라와 이웃을 사랑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 여해학교 학생과 지도교사들이 울릉도·독도 탐방 중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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