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카운트다운 탑' 사진^^^ | ||
청계천복원 준공일이 이제 280일 앞으로 다가왔다. 서울시에서는 시민들에게 청계천복원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알권리를 충족시켜 주기 위해 12월 24일 청계천시점부에 10미터 높이의 원통모양 '카운트다운'을 설치한다.
금년 12월25일 0시를 기해 탑에 설치된 LED전광판을 통해 D-280일부터 카운트다운이 시작되며, 청계천복원 준공 기념식이 열릴 내년 10월 1일이 D-day가 된다.
또한 탑 기둥 4면에는 새해인사를 시작으로 시민들에게 널리 알릴 필요가 있는 시책사업 등도 홍보하게 된다.
지난 2003년 7월1일 청계천상의 고가도로 철거작업을 시작으로 순조롭게 진행되온 청계천복원공사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성원에 힘입어 현재 85%의 공정이 완료된 상태로 과거 청계천을 덮고 있던 복개구조물은 모두 철거되었고, 청계천 위에 놓여질 다리 22개중 12개의 다리가 이미 개통되어 차량 등의 통행이 가능한 상태다.
아울러 내년 5월이면 다리 등 구조물 공사가 모두 완료되고, 6월~9월말까지는 청계천 주변 조경공사와 여름 장마철 시험가동 등을 거쳐 10월 1일 준공식이 열리게 된다.
이와 관련 서울시는 "내년 10월1일 개최될 준공식을 포함한 청계천복원기념 축제는 모든 시민들이 참여하는 화합의 축제가 될 것이며, 현재 세부계획을 수립중에 있다"고 밝혔다.
![]() | ||
| ^^^▲ '카운트다운 탑' 사진^^^ | ||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