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군, 틈새 소득작목으로 ‘블루베리’ 정착
스크롤 이동 상태바
청양군, 틈새 소득작목으로 ‘블루베리’ 정착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력회복, 혈액순환개선, 치매예방, 노화방지 등에 뛰어난 효과

▲ 블루베리를 수확하고 있는 김석희씨
청양군농업기술센터(소장 강상규)가 틈새 소득작목으로 ‘블루베리’ 작목을 2006년부터 시범 보급해 7년여 동안 지속적으로 안전성 높은 고품질 블루베리 생산기술 보급으로 현재 30여농가가 20ha를 재배해 짭짤한 소득작목으로 정착되어 가고 있다.

힐링과 웰빙을 위한 소비자 환경변화로 웰빙식품으로 각광받고 있는 맛좋고 향기 좋은 건강과실 불루베리가 청양군에서 6월 중순부터 수확되고 있다. 블루베리는 안토시아닌등 주요 항산화제 성분이 월등히 높아 시력회복, 혈액순환개선, 치매예방, 노화방지 등에 뛰어난 효과를 가진 과일로 병해충이 거의 없어 무농약재배가 가능해 생과일로 인기가 좋고, 쥬스, 잼, 아이스크림, 요구르트 등으로 다양하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인력이 비교적 적게 들고, 농약사용을 거의 안하여 무농약 및 유기농재배가 가능해 고령화로 농촌의 인력이 부족한 이때 적합하여 새로운 틈새 소득작목으로 육성하고 있다.

특히, 농업기술센터에서 보급하고 있는 유용미생물(EM)을 활용하여 토양근권 환경개선 등 친환경재배로 품질이 우수한 블루베리를 생산하고 있으며, 수확기 장마에 대비하여 비가림 시설을 지원 안정적인 수확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한편, 청양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블루베리 재배면적이 증가하는 추세로 블루베리의 시력보호등 기능성 효과홍보와 소비자 인식 변화, 틈새소득 작물로 안전성을 확보하고 품질 고급화가 요구된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