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담러닝(대표 김영화)이 오는 8월 3일(토)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국내 최대 규모의 글로벌 청소년 특별활동 엑스포 ‘2013 글로벌 청소년 토크 콘서트 & 활동 엑스포(Global Youth Talk & Activities EXPO 2013)’를 후원한다.
올해 세 번째 개최를 앞두고 있는 본 엑스포는 온라인 소셜 네트워크 활동을 기반으로 한 청소년 단체 및 비영리 단체들의 활동을 홍보, 참여할 수 있는 오프라인 네트워크 구축 기회의 장으로 90여개 국가와 4천여 개 학교 학생 등 매년 5천 여명의 주요 NGO 및 사회기관, 학생, 학부모가 참여하는 국내 최대 규모이다. 올해는 160여 개의 NGO 및 학생 클럽 활동 전시는 물론 국내외 청소년 리더와 초청 연사 토크콘서트, NGO 쇼케이스, 프로그램 시연 등이 준비되어 있다. 본 엑스포는 참가비 및 전시 부스 무료 제공 등 전 세계 모든 학생들을 위한 비영리 프로그램이다.
이미 세계빈곤아동퇴치, 지구 온난화, 역사 바로잡기, 나만의 특별한 취미 활동, 가정과 학교 변화시키기 등 자신들의 비전이 투영된 다양한 동아리들이 서로 교류하고 창의 스토리를 형성해 나가고 있다.
올해는 중앙일보 주최, 비전네트워크 및 유테카(YOUTHECA) 주관, 청담러닝, CMS에듀케이션, 싸이월드,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 스쿨터치 및 모두매거진이 후원사로 참여했다.
유테카에 따르면 본 엑스포를 통해 새로운 비전의 학생 클럽들이 생성되고 있으며 100개 이상 학교의 학생 멤버들로 활동이 확장된 메가 클럽들도 탄생했다.
매년 행사를 개최해 온 ‘유테카’는 전 세계 111여개 국, 5천여 개 초중고등학교 소속 7만여 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는 청소년 특별활동 소셜 네트워크로 정부기관 및 NGO 기관들과 협력하여 다양한 공모전과 창의체험활동을 기획, 소개하고 있다.
본 엑스포는 ‘유테카’ 활동의 오프라인 행사인 셈으로 특별히 올해는 2011년 당시 17세의 나이로 구글 사이언스 페어에서 우승한 스리(Shree Bose), 로봇다리 장애인 수영선수 국가대표 김세진 등 국내외 청소년 리더와 로봇 과학자 데니스 홍 교수를 비롯한 연사들의 토크콘서트, ‘청예단’ 등 NGO단체 쇼케이스, 학생 퍼포먼스 및 지난 달 진행된 청담크리에이티브 공모전 수상작 전시, 그리고 청담어학원의 새로운 학습 모델인 ‘청담 3.0’ 시연 등 동아리 활동 전시 외에 보다 차별화 된 프로그램을 만나볼 수 있다. 우수 활동자를 격려하는 시상식도 열릴 예정이다.
유테카 학생리더인 민족사관고 3학년 고성준 학생은 “특별활동 엑스포는 우리 클럽의 관심사를 다른 친구들과 나누고 서로 다른 활동에 참여하면서 글로벌 네트워킹뿐만 아니라 우리만의 특별활동을 차별화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라며, “이러한 체험과 공감은 세상을 보는 시야의 확장과 자신감으로 나타났으며 꿈을 찾고 나만의 스토리로 발전시켜 나갈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라고 소감을 밝혔다.
청담러닝 전략본부 브랜드전략실 남상우 이사는 “비전을 세우고 스토리를 만드는데 있어 중요한 동기부여는 책이나 영상이 주는 간접적인 영향력뿐만 아니라 스스로 문제점이나 관심사를 발견하고 해결책을 찾아가는 과정도 매우 중요하다는 점에서 이번 청소년 특별활동 엑스포 후원에 동참하게 되었다” 라며, “앞으로도 청담러닝은 아이들 스스로가 꿈과 비전, 관심사를 보다 구체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더 나아가 창의적인 스토리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후원을 아끼지 않겠다” 라고 덧붙였다.
‘2013 글로벌 청소년 토크 콘서트 & 활동 엑스포’에 대한 더 많은 정보는 ㈜청담러닝 홈페이지(www.chungdahm.com)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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