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찰에 따르면 A씨 등은 지난 2011년 3월부터 2012년 4월까지 B모(56)씨 등 864명에게 대출해 주겠다는 문자 메시지를 보내고 “휴대폰을 개통해서 보내주면 보증보험 보증 내역이 확인돼 대출을 해 줄 수 있다”’고 속여 이들로부터 아이폰 1225대를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한편 경찰조사결과 이들은 아이폰 한 대 당 70∼80만원씩을 받고 대포폰 모집책에게 되팔아 약 10억원 상당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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