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MSD, 환자 중심의 새로운 패러다임 제시
스크롤 이동 상태바
한국MSD, 환자 중심의 새로운 패러다임 제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서울경기지역 내과 개원의 296명 참석하며 성황리 개최

머크 (Merck & Co. Inc.)의 한국법인 한국MSD (대표 현동욱)는 지난 13일(토)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개원 내과의 대상 통합적 솔루션을 제공하는 ‘2013 MSD의 날(2013 MSD DAY)’ 심포지엄을 성황리에 마쳤다.

‘Broaden Your Eyes’ 라는 컨셉의 이번 심포지엄에는 환자들에게 맞춤형 통합 진료를 제공하기 원하는 서울 경기지역 개원 내과의 296명이 참석해 뜨거운 호응과 열기를 보였다.

‘체계적인 만성 질환 관리’, ‘중년기 성별에 따른 건강한 삶’, ‘질병 예방과 병원 경영’에 대해 국내 최고의 전문가 6여 명이 약 5시간에 걸쳐 강좌를 진행했으며, 의료진들은 행사장에 마련된 ‘진단 체험관’과 ‘백신클리닉 모델하우스’을 통해 치료 옵션을 향상시킬 수 있는 다양한 솔루션을 경험했다.

이 날 체계적인 만성질환 관리 세션의 좌장을 맡은 한대석 내과의 한대석 원장은 “내과의를 대상으로 한 맞춤형 심포지엄이라는 점에서 참석자들의 만족 및 호응이 컸다. 만성질환 환자들의 전문 주치의로서 통합적인 진료를 제안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 ” 고 전했다.

또한 질병 예방 및 병영 경영 세션의 좌장을 맡은 분당21세기내과 김한수 원장은 “변화하는 의료 환경에 맞추어 환자들에게 더욱 높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하는 의료진들을 위해 이러한 자리를 마련해 준 한국 MSD에 감사 드린다. 이번 심포지엄을 계기로 국내에서 환자 포커스 된 정보와 논의가 더욱 활발해졌으면 하는 바램이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MSD는 이날 앞으로 의료진과 환자들에게 더 많은 가치를 전달하기 위해 회사 차원의 통합 심포지엄을 매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