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진로의 날 행사는 학부모·동문·지역인사 등의 교육기부 방식으로 이뤄 졌으며, 경찰·교사·교수·목사 ·자동차업·소방관 등 다양한 직업을 가진 학부모· 동문·지역인사가 주체가 됐다.
이날 전학년 27개 학급에서 직업 소개 및 올바른 직업 선택을 주제로 1시간 동안 수업을 진행했다.
강사로 참여한 한 학부모는 학생들에게 "가장 잘 할 수 있고, 사랑할 수 있는 꿈을 찾아 잠재된 소질을 개발해 도전해야 한다"며 “실패하더라도 끊임없이 노력해야”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정현주 진로진학상담부장은 “이번 행사가 사회에 진출할 학생들에게 자긍심을 심어주고, 미래에 대한 이상과 확신을 키워줬다”며 “지속적으로 다양한 진로·직업 체험의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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