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 선원 12명이 타고 있던 화물선 2척이 울산해경에 의해 구조됐다.
하지만 화물선 2척 중 1척은 침몰됐다.
10일 오전 5시께 부산시 기장군 대변항 대변동방 7.5마일 해상에서 화물선 2척이 충돌, 이 사고로 화물선 1척은 침몰하고 중국인 선원 12명은 울산해경에 의해 모두 구조됐다.
울산해경은 이날 기상은 남서풍 8∼10m/sec, 파고 1.5m로 비교적 잔잔했으나, 100% 안개로 시정이 불과 50m 정도로 짙은 안개가 낀 상태였다고 설명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