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동대문구의회(의장 김용국)가 오는 12일부터 17일까지 6일간의 일정으로 제235회 임시회를 개회한다고 밝혔다.
동대문구에 따르면 의회는 개회 첫날인 12일 개회식 및 제1차 본회의를 통해 ▲회기 및 의사일정 결정의 건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의 건 ▲휴회에 관한 건 ▲구청장 및 관계공무원 등 출석요구의 건 등을 처리할 예정이다.
또 15일에는 각 상임위 소관별로 행정기구 설치 조례 일부 개정 조례 안 등에 대해 심사한다.
특히 16일 제2차 본회의에서는 동대문구 주요사업 현안 등 구민들의 주요 관심사에 대한 구정질의를 통해 구청장 등 집행부 공무원들로부터 답변을 받을 예정이며, 회기 마지막 날인 17일 제3차 본회의에서는 각 상임위에서 심사를 거친 조례안 등을 처리한 후 산회할 예정이다.
상정된 주요안건으로는 ▲행정기구 설치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옥외광고물 등 관리조례 전부개정 조례안 등이다.
특히, 지난 한해동안 의정활동 성과를 돌아보고 앞으로 더욱 발전적인 의정활동을 다짐하는 계기로 삼고자 15일 11시 구의회 3층 소회의실에서 “제6대 동대문구의회 개원 제3주년 기념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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