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경경찰서(서장 백광천)는 다른 남자를 만나는 것을 의심해 내연녀를 주먹과 발로 때려 숨지게한 A모(51)씨를 폭행치사혐의로 검거했다고 7월9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7월8일 새벽 2시10분경 충남 서산시 ○○소재 노상에서 내연녀인 B모(40)씨가 다른 남자를 만나는 것을 의심해 주먹과 발로 전신을 폭행, 인근 ○○의료원에 후송했으나 B씨가 숨지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