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양민속박물, 해설이 있는 음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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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양민속박물, 해설이 있는 음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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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청소년이 친구에게 들려주는 두 번째 음악이야기

▲ 베네볼라 앙상블 공연
온양민속박물관(관장 김은경)은 2013 청소년이 친구에게 들려주는 베네볼라 앙상블의 두 번째 음악이야기 ‘부제:해설이 있는 음악회’를 7월27일 오전과 오후 2차례 개최한다.

첫번째 공연은 오전 11시부터, 두 번째 공연은 오후 2시부터 온양민속박물관 로비에서 각 각 1시간 동안 열린다.

베네볼라 앙상블은 청주 대성초교 동문으로 구성된 자원봉사단체로 초등학생부터 중학생까지 단원으로 가입돼 있으며 27일에는 단장 남지민 외 15명이 참여한다.

음악이야기는 바로크시대 음악부터 현대 음악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장르로 선곡돼 있으며, 바흐의 ‘Brandenburg Concerto No. 3’, 파헬벨의 ‘Canon’, 캐리비안의 해적 O.S.T 등 친숙한 음악을 해설과 함께 감상할 수 있다. 

▲ 베네볼라 앙상블 공연
▲ 베네볼라 앙상블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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