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적발된 (주)이삭토스트(대표: 김○○)는 충북 청주시 상당구 율량동 소재 피아노학원 건물을 임대한 후 식품제조, 가공업 신고를 하지 않고 토스트 소스(잼) 25만2165kg(15kg×1만6811박스), 싯가 약10억원 상당의 제품을 제조해 전국 (주)이삭토스트의 체인점 480여개소에 공급한 혐의다.
대전식약청은 유통업소 물류창고에 보관중인 무신고제품 15kg×112박스(싯가 약728만원)를 압류조치 하고 전국 6개 지방식약청과 시ㆍ도지사에게 관할 체인점에 대해 재고 및 유통실태 점검하고 이들제품에 대해 압류, 폐기 조치를 요청했다.
대전식약청은 "앞으로도 무허가(신고)제조 행위에 대한 정보수집 활동을 강화하여 유사한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감시해 나갈 것"이라며 모든 식품 관련 불법행위에 대해 적극적인 신고(1399)를 당부했다.
메디팜뉴스 한정렬 기자 (news@mediphar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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