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찰에 따르면 A씨 등은 지난 1월8일 오후7시30분경 충남 서산시 읍내동 소재 B모(49)씨가 집을비운사이 드라이버로 주방 창문을 뜯고 들어가 서랍장에서 금반지 등 귀금속(260만원 상당)을 훔친혐의를 받고 있다.
한편 경찰조사결과 A씨 등은 2012년 12월7일부터 지난 1월9일사이 같은 방법으로 3회에 걸쳐 시계·금반지 등 금품(2060만원 상당)을 훔친 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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