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크 저커버그 CEO는 페이스북 입장에서 매우 중요한 시장인 한국에 대한 투자를 계속해 나갈 계획임을 밝혔다. 또한 한국의 중소 벤처기업들이 페이스북의 소셜 플랫폼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 진출할 수 있기를 희망하며 한국의 창조경제 추진을 위해 협력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청와대는 박근혜 대통령이 지난 4월 22일 빌 게이츠 Terra Power 회장, 4월 26일 레리 페이지 구글 CEO에 이어 오늘 마크 저커버그 페이스북 CEO까지 창조경제에 부합하는 ICT분야 전문가들과의 만남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듣고 있으며 향후 정책 추진과정에 적극적으로 반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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