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들은 진지한 모습으로 6.25당시 비참함이 그대로 드러나 있는 사진들을 감상하며 전쟁의 참혹함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사진전 관람 후 6.25를 주제로 한 표어 및 삼행시를 짓는 시간을 가졌으며 이번 사진전을 통해 나라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느끼는 계기가 되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저작권자 © 뉴스타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