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양경찰서는 사건 접수 후 유재성 서장과 교통조사계 직원 등 20여명을 비상소집해 현장에 투입, 사고현장에서 유류물을 수거, 용의차량의 차종을 특정했다.
경찰은 바로 지역 내 같은 차량 250대의 사고 확인에 나섰으며, 같은 날 오후 2시경 청양군 소재 A 아파트 주차장에서 용의차량을 발견, 사건발생 11시간 만에 B씨를 검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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