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011년 5월20일부터 11월7일까지 회사 운영이 어렵게 되자 B모씨 등 건축자재 소매업자 6명에게 어음 결제할 능력이 없음에도 자재를 납품받아 덤핑으로 판매하고 회사를 부도처리, 14회에 걸쳐 5억5000여만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011년 5월20일부터 11월7일까지 회사 운영이 어렵게 되자 B모씨 등 건축자재 소매업자 6명에게 어음 결제할 능력이 없음에도 자재를 납품받아 덤핑으로 판매하고 회사를 부도처리, 14회에 걸쳐 5억5000여만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