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여름 꽃의 여왕이라 불리는 장미꽃축제가 용인 에버랜드에서 열리고 있다.
하나둘도 아니고 수십 종의 장미들이 향기와 자태를 뽐내고 있는 가운데 휴일을 맞아 만여 명이 넘는 가족, 연인들이 이곳을 찾았다.

각종 장미들의 향기는 연인들에게 사랑과 추억을 선사하고 조형물과 빛,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만들어내는 풍경이 그야말로 동화속 한 장면처럼 느껴진다.
우리가 흔히 볼 수 없는 다양한 장미들과 다양하게 구성해놓은 작품들이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설래가 만든다. 또 향기는 향수보다 더 진한 향을 뿜어내고 있다.

낮에는 뜨거운 햇살에 잠시 그늘밑 터널장미원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고, 밤에는 조명과 빛이 만들어내는 아름다운 모습과 잔잔하게 들리는 멜로디에 사랑을 속삭여도 될 듯싶다.
현제 장미꽃은 90%가 만발하여 가족, 연인들의 데이트코스로 인기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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