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만6000명의 관중을 동원하며 성공적으로 열렸던 `슈퍼다이큐 인 코리아`는 기존의 일반적인 내구레이스 룰에서 벗어나 단시간 스프린트 레이스로 진행되었다.
한편 대만, 중국등 아시아 각국의 팬들과 인제 시민들이 함께 어우러진 `슈퍼다이큐 인 코리아` 축하공연에는 걸그룹 씨스타(소유,보라,다솜,효린), 퍼스트(F1RST), 장근석 프로젝트 그룹 `팀 에이치(Team-H)` 등이 참석해 화려한 무대를 꾸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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