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찰에 따르면 A씨 등은 친구사이로 유흥비를 마련하기 위해 5월19일 새벽 4시경 서천군 서면 소재 B모(57)씨 집 옆 공터에 주차된 B씨의 1톤 트럭 조수석 문을 가위로 열고 수납장에서 수표 800만원(500만원권 1매· 10만원권 30매)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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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에 따르면 A씨 등은 친구사이로 유흥비를 마련하기 위해 5월19일 새벽 4시경 서천군 서면 소재 B모(57)씨 집 옆 공터에 주차된 B씨의 1톤 트럭 조수석 문을 가위로 열고 수납장에서 수표 800만원(500만원권 1매· 10만원권 30매)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