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지방통계청 천안사무소(소장 신현직)는 5월29일부터 6월10일까지 아산·천안시 관내의 150가구를 대상으로 일상생활과 범죄예방 활동 및 작년 한 해 동안 겪은 범죄피해 경험 등 국민생활안전실태조사를 실시한다.
국민생활안전실태조사는 전국 6300 표본가구의 만 14세 이상 가구원을 대상으로 가구구성, 동네와 이웃환경, 일상생활과 범죄예방활동 등 배경 문항과 작년 한 해 동안 겪은 피해경험 등 기초조사표와
사건발생 일시와 장소, 신체 피해, 피해자 대응, 재산 피해, 정신적 피해, 가해자 특성, 경찰신고 및 처리현황 등 사건조사표를 파악한다.
통계청은 범죄예방 및 범죄피해자 보호정책 수립의 기초적인 자료 등으로 활용하기 위해 2년마다 표본가구를 방문, 면접청취조사(응답자가 원할시 응답자 기입방식 병행)를 실시하고 있다.
한편 통계청 관계자는 “조사 자료는 통계작성 목적으로만 사용되고, 통계법 제33조에 의하여 가구별 조사내용의 비밀이 엄격히 보장된다”며 대상가구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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