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도 예산안 규모는 일반회계가 1735억원으로 올해 당초예산 1593억원보다 142억원(8.95%) 증가했으며, 특별회계는 농공단지 특별회계와 토지구획정리사업의 종료로 올해 340억원보다 53억원(15.6%)이 감소한 287억원이다. 총액은 2,022억원으로 올해 1,933억원보다 89억원(4.64%)이 늘어났다.
금산군은 내년도 예산안을 제출하며 "2005 제57회 충남도민체전과 2006 금산세계인삼엑스포의 성공적 개최, 금산인삼축제의 세계10대축제 진입, 금산의 미래비젼「AGENDA2015」의 실천, 선진국 수준의 지역혁신 마인드 확산, 평생학습도시 육성, 생명이 살아 숨쉬는 자연생태자원 보존관리, 아름답고 특색있는 미래지향적인 지역개발과 주민의 삶의질 향상에 중점을 두고 편성하였다"고 밝혔다.
자체세입은 전체 예산규모의 19.6%인 345억원으로 지난해에 비해 54억원이 증가 하였으며, 이중 지방세는 138억원으로 금년 119억원 보다 19억원(0.86%)늘어났고, 세외수입은 186억원으로 금년 153억원 보다 33억원(8.2%)늘어났다.
세출예산(안)은 사업예산이 총 규모의 75%인 1300억원으로 금년 1077억원 보다 20.7%인 223억원이 증가 하였으며 이는"AGENDA 2015"시행 첫해로 금산의 미래비전을 제시하기 위한 사업비와 도민체전 성공적 개최와, 엑스포의 착실한 준비를 위한 SOC 사업비를 확보하였기 때문이며, 경상 예산은 총 규모의 20.9%인 364억원으로 금년 339억원 보다 7.2% 증가한 25억원을 증액 편성하였는데, 이는 관서 운영적 경상경비는 2004년 수준으로 편성한 반면 다락원 등 공무원 정원 증가로 인건비가 증액되었기 때문이다.
또한 기타경비는 총 규모의 4.1%인 72억원으로 금년도 176억원 보다 59.4% 감소한 105억원을 편성 하였는데 이는 특별회계의 전출금중 수질개선사업 특별회계의 양여금 세입이 폐지되고 국고보조금으로 전환, 지원되면서 특별회계에 직접 계상하였기 때문이라고 한다.
금산시는 보건 건강도시ㆍ건강수도의 길을 열어나가기 위하여 24억원, 선진국형 금산문화,관광,평생학습 등 『다락원』세상을 만들기 위하여 26억 8000원,『그린시티 금산』세계로 가기 위한 사업비 288억 4000만원, 고품질,친환경,농외소득의 길을 더욱 가속화 하기 위해서 111억 9000만원, 금산경제 군민소득 2만불의 희망을 키워 나가기 위하여 60억 4000만원, 글로벌시대 세계화,정보화,지방화,전문화의 길을 더욱 가속화하기 위하여 16억 8000만원, 공무원의 자질향상과 능력을 더욱 향상시키기 위해 22억 6000만원 등을 계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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