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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리 엘리제궁에서 노무현 대통령과 쟈크 시라크 프랑스 대통령이 정상회담을 갖고 있다. ⓒ 청와대^^^ | ||
한국-프랑스 두 정상은 북핵문제는 6자회담을 통해 평화적으로 해결한다는데 합의했다.
6일 밤 파리 엘리제궁에서 정상회담 및 오찬 회동에서 시라크 대통령은 "북핵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 대통령이 기울이고 있는 모든 노력들이 성공하기를 바란다"고 밝히고 "6자회담을 통한 북핵문제의 평화적 해결을 전폭적으로 지지한다"며 동의를 표시했다.
노 대통령은 "일부에서 북한의 체제붕괴를 거론하고 있는데, 이는 한국은 물론 중국과 일본 등 인접국에 큰 문제가 될 수 있어 바람직하지 않다"면서 "평화적이고 대화를 통한 북핵문제의 해결을 통해 북한을 개혁·개방으로 이끌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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