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프라웨어북스, 장르문학 셀바스북스 런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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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프라웨어북스, 장르문학 셀바스북스 런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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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프라웨어북스가 새로운 타입의 장르 e북 서비스인 셀바스북스(Selvas Books)를 정식 런칭했다. 런칭 하루만에 구글플레이 도서 및 참고자료 카테고리 다운로드 1위를 기록 중이다.

셀바스북스 서비스는 로맨스, 판타지, 무협, 전쟁, 역사 등 다양한 장르문학 전용 e북앱으로 구글플레이를 통해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구글 플레이 : http://bit.ly/selvasbooks]

셀바스북스 작가와 독자가 함께 장르소설을 만드는 “그룹노블” 시스템 도입을 통해 기존 e북과는 차별화된 서비스로 독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그룹노블” 공간은 작가와 독자가 함께 만들어가는 장르소설 연재 에피소드 시스템으로 작가가 만들어가는 에피소드 세계관에 독자들이 피드백을 더해 에피소드를 점점 진화시켜 만들어 가는 형식이다. 독자가 원하는 내용을 기반으로 스토리가 흘러나갈 수 있다는 것이 기존 연재 방식과 차별화 된 점이다. 향후 작가초대전 등을 통해 작가와 독자의 만남을 통해 독자들이 적극 참여할 수 있는 장도 마련할 예정이다.

또한 단기간에 많은 책을 읽는 장르문학 독자들에게 최적화 된 빠른 뷰어 서비스와 회원가입 절차 없이도 무료 e북 다운로드 등 모바일에 최적화되어 있으며, 무협소설 작가 금시조와 로맨스 작가 심이령 등의 작품이 독점 연재 된다. 여기에 모바일 사용자에게 이미 익숙한 타임라인 메뉴를 통해 핫한 작품과 신간 소식을 바로 볼 수 있고 친구에게 공유할 수 있도록 했다.

인프라웨어북스측은 셀바스북스 런칭을 기념하여 5월 31일까지 가입회원 모두에게 3,000포인트를 무료로 제공하며, 판타지, 무협, 로맨스 합본 세트 구매 시 20% 할인 행사도 진행한다. iOS 버전은 5월 중 출시 예정이다.

인프라웨어북스 측은, “다양한 연령층이 스마트폰을 사용하게 됨에 따라 모바일 게임 유저층이 확대되고 있는 현상과 같이 장르문학도 스마트폰을 통해 다양한 연령층이 언제 • 어디서나 쉽고 빠르게 접근하여 읽을 수 있는 형태로 발전하고 있다.”면서, ”일반 종이책 시장과 다른 소비 성향에 맞추어 셀바스북스를 통해 다양한 연령층이 즐겨 찾고 함께 만들어가는 새로운 타입의 장르 e북 서비스를 강화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출판연구소가 지난 3월 발표한 ‘2012 전자책 독서실태 조사’에 따르면 전자책 독서자 중 20% 정도가 장르문학분야를 선호하고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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