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안산초등학교(교장 조성덕)에서는 지난 5월 10일부터 11일까지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인천안산초등학교를 중심으로 인천계산초등학교, 인천안남중학교, 북인천중학교와‘띠앗만들기’정서지원 멘토링 연합 캠프를 다녀왔다.
안산초등학교에서는 5년간 멘토링 프로그램을 꾸준히 운영하고 있으며, 정서지원 멘토링 활동은 1:1 또는 1:2로 학생과 대학생들의 결연을 통해 다양한 교내 체험 활동 및 연합 캠프, 고민 상담, 서로의 약속 활동을 통해 신뢰를 구축할 수 있고 학생들이 멘토링 프로그램을 통해 정서적 지지를 증진시키고 있다.
이번 띠앗만들기 캠프에서는 대부분 사회적 배려대상 학생으로 구성하여 연합 학생 21명과 인하대학교 대학생 17명으로 구성하여 에버랜드 장미축제 관람, 놀이기구 체험, 문라이트 퍼레이드, 수륙양용차를 탑승한 새로운 사파리 로스트 밸리 등 학생들에게 다양한 체험 기회를 지원하였다.
인천안산초등학교 조성덕 교장은“저소득 학생가정들의 낙인감을 해소할 수 있도록 정서지원 멘토링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다양한 체험 활동의 시간을 가지면서 모두가 즐거운 학교생활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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