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우리당은 “어떤 일이 있어도 국가보안법 폐지안을 상정해야한다”고 벼르고 있고, 이에 한나라당은 “어떤 일이 있어도 국보법 폐지안 상정을 막아야 한다.”며 전열을 다듬고 있다.
여차하면 여당의 단독처리에 야당은 이를 저지하기 위해 난투전까지 벌일 태세다. 특히 6일은 행정자치위원회의 친일진상규명법, 문화관광위원회의 언론관계법, 교육위원회의 사립학교법안, 운영위원회의 기금관리기본법이 동시에 열리는 날이다.
따라서 각 위원회별로 예상치 못한 일이 벌어질까 여야 지도부가 내심 긴장하고 있는 눈치다. 특히 양당이 가장 비중을 높이고 있는 법사의의 국보법 폐지안 상정은 나흘 동안의 몸싸움에 불구하고 여전히 전투태세다.
이미 양당 지도부는 물론이고 타 상임위 의원들까지 합세해 물리력까지 보여줬던 법사위는 6일에도 여전히 한치의 양보도 없는 상태다.
우리당 천정배 원내대표는 “국회의원 161명이 발의한 국보법 폐지안과 형법 보완안을 한나라당이 며칠째 폭력으로 막고 있다”며 최연희 법사위원장이 의사진행을 거부 기피하고 있다고 비난했다.
천대표는 최 위원장이 계속 이런 자세로 나가면 “우리당 간사가 위원장 직무대행을 해서라도 법안상정을 관철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나 한나라당은 만약 우리당이 다수결 전법으로 밀어붙인다면 물리력을 동원해서라도 막아내겠다고 선전포고했다.
한편 우리당은 이번 정기국회에서는 법안 상정만 하고 토론은 연말 임시국회로 넘긴다는 것을 문서로 약속할 수도 있다는 강온전략을 구사 한나라당을 달래고 있다. 때문에 상황에 따라서는 획기적인 합의접이 돌출될 가능성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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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꺼 베끼다보니 기사문도 매끄럽지도 못하고 앞뒤 안맞는 문장이 수두룩하다.
제발 남의 문장 가져와서 마치 자기 기사인양 쓰는거 그만두라. 기사 쓴 양반 당신이 쓴 기사 쭈욱 한번 읽어봐라. 느낌이 어떤지? 주술관계는 제대로 맞는지 틀렸는지 한번 보라고. 주어는 있는데 술어가 없다든지, 술어는 있는데 어느 것이 주어인지 분간 안되는 문장이 왜 그렇게 많은지 생각해보라고. 뉴스타운의 탑기사라는게 늘 이 모양이니 원 참-----------------------, 사진도 한장 없는 뉴스타운 기사는 죽은 것이나 다름없지. 인터넷 신문이라면 속보와 현장감이 생명일텐데. 저녁 9시뉴스나 인터넷 신문 뒤져서 이것 저것 대충 뽑아서 기사 짜집기 하는게 뉴스타운의 한계다. 한사람이라도 차라리 국회에 파견해서 현장에서 기사 쓰게하는게 어떨런지?